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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꾸꾸 - 브로콜리너마저
넌 나의 꾸꾸꾸꾸꾸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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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2, 2012
고요한 밤에 작업하느라고 밤늦게까지 깨있지만 왠지 졸립지도 않고 피곤함도 전혀 느껴지지 않는 밤이다
약 세시간여 작업하면서 고요한 밤에 이렇게 오랜만에 일하면서 왠지 모르게 이 정적감이 흐르는 시간자체가 이상하게 즐기게 된다.
어드민 작업을 하다보면 이상하게시간이 뜨는 시간이 많아서 이런저런 웹서핑을 참 많이 하게 된다.
못봤던 신문도 열심히 보고 텀블러에 글도 한번 찌끄려야겠고 예전에 썼던 글들을 보면서 이때는 무슨 발광을 하고 살았구나 하고 곱씹어보기도 하고..
뭐 그런일들을 하다보면 새벽 세시가 훌쩍넘어서 내일 아침에 출근못한다는 이메일 하나 딸랑보내놓고 작업을 마무리 짓고있다.
아무도 없는 조용한 이시간에 무언가 집중하면서 할수있는 이 순간이 즐겁다.







